▲배상훈 총장(오른쪽)과 임성택 한국총괄장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부경대)
[부산 베타뉴스=이재승 기자] 국립부경대학교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AI/DT 기반의 스마트 캠퍼스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구축한다. 국립부경대와 삼성전자는 7일 오전 부산 대연동 국립부경대 대학본부에서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개발 및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과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장은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를 대상으로 ‘스마트 캠퍼스 솔루션’ 구축에 필요한 제반 투자와 관련 기술 개발, 성능 검증 및 서비스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AI/DT 솔루션 사업 협력까지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베타뉴스 이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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