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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외 기관투자가 K-주총 비판 "20년 전과 똑같다"

이 회장에 따르면 올해 정관 변경을 시도한 기업은 삼성전자와 효성중공업, 롯데케미칼, 태광산업, 카카오 등이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는 독립이사 수를 6명에서 5명으로 줄이고, 허은녕 이사의 임기도 3년에서 2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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