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확대 개정, 추가 논의 필요”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중·고등학교 역사 교육과정 개정’에 관해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확대 개정, 추가 논의 필요”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중·고등학교 역사 교육과정 개정’에 관해 심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국교위는 1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역사 교육과정 수립·변경의 진행 여부를 심의했다. 이번 심의는 교육부가 지난 3월 말쯤 국교위에 역사 교육과정 개정을 요청하면서 진행됐다. 교육부는 지난 2월 ‘학교 역사 교육 활성화 방안’을 통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