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국감서 창원대 총장 '셀프 연임' 추진 질타…국힘 "李 대통령 떠올라"

대학 법인화나 과기원 전환 추진으로 내홍을 겪다 최근에는 총장 셀프 연임 추진으로 논란을 만든 국립창원대학교가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의 질타를 받았다.

국감서 창원대 총장 '셀프 연임' 추진 질타…국힘 "李 대통령 떠올라"

유튜브 '국회방송' 화면 캡처

대학 법인화나 과기원 전환 추진으로 내홍을 겪다 최근에는 총장 셀프 연임 추진으로 논란을 만든 국립창원대학교가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의 질타를 받았다.

21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부산 부산진구갑)은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에게 최근 벌어진 연임 추진 논란을 두고 "이재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