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개회식이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AI로 여는 대한민국 품질의 미래, 전북에서 한바탕 펼치다'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개회식이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AI로 여는 대한민국 품질의 미래, 전북에서 한바탕 펼치다'는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청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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