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 이후 생존자를 구조할 수 있는 72시간 '골든타임'이 지나갔습니다.
사망자는 1,500명·실종자는 7만 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한 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해내려는 힘겨운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희준 기자입니다.
[기자]
구조대의 손길에 다시금 세상 빛을 보게 된 생후 9개월 아기의 울음소리가 선명합니다.
구조대의 손길에 다시금 세상 빛을 보게 된 생후 9개월 아기의 울음소리가 선명합니다.
[앵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 이후 생존자를 구조할 수 있는 72시간 '골든타임'이 지나갔습니다.
사망자는 1,500명·실종자는 7만 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한 명의 생존자라도 더 구조해내려는 힘겨운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희준 기자입니다.
[기자]
구조대의 손길에 다시금 세상 빛을 보게 된 생후 9개월 아기의 울음소리가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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