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이 지진 발생 일주일을 맞은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예상보다 빠르게 생산을 재개하고 있지만 자동차와 물류 분야는 공급망 차질이 이어지면서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구마모토 대지진 당시 반도체 공장들이 한 달 이상 멈췄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피해 규모가 상
구마모토 강진 1주일…반도체 '조기 복구', 자동차·물류 장기화 우려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구마모토현이 지진 발생 일주일을 맞은 가운데 반도체 산업은 예상보다 빠르게 생산을 재개하고 있지만 자동차와 물류 분야는 공급망 차질이 이어지면서 정상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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