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4일(미국 동부 기준 1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는 지난 거래일 대비 1.28% 상승한 321.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글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구글 주가, 321.31달러 1.28% 상승 마감. (사진=구글)
알파벳 Class A는 317.14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315.47달러를 저점으로 기록하고 321.63달러를 고점으로 형성하며 움직임을 보였고, 321.31달러로 장을 마무리했다. 이는 지난 종가인 317.24달러보다 4.07달러 상승한 결과이다. 하루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6.16달러를 기록했다. 총 거래량은 18,866,424주였으며, 거래대금은 60억 3,0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온라인 서비스 업종에 속한 알파벳 Class A는 현재 시가총액 2조 1,396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구글의 주가는 52주 최고가 349.00달러와 최저가 146.10달러 사이에 위치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현재 주가순이익비율(PER)은 28.63배로,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를 나타냈다.
또한, 주가순자산비율(PBR)은 9.35배이며,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로 집계되었다. 구글은 주주에게 주당 0.84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배당수익률은 0.26%였다. 배당락일은 지난 3월 9일이었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알파벳 Class A 주가가 0.04달러 상승한 321.35달러에 마감되었는데, 이는 정규장 종가 대비 0.01%의 소폭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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