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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글 주가, 307.69달러 1.04% 하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9일(미국 동부 기준 18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는 정규장을 307.69달러에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3.23달러(1.04...

구글 주가, 307.69달러 1.04% 하락 마감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9일(미국 동부 기준 18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구글)는 정규장을 307.69달러에 마감하며 지난 종가 대비 3.23달러(1.04%) 하락했다.

정규장 시작가는 309.27달러였고, 하루 동안 312.47달러까지 상승하고 306.93달러까지 하락하며 변동폭 5.5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20,009,815주였으며, 총 거래대금은 61억 9,000만 달러에 달했다.

구글의 시가총액은 2조 489억 달러로, 한화 약 3,072조 5,420억 원 규모를 나타냈다. 알파벳 Class A는 온라인 서비스 업종에 속하며,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27.42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8.96배를 기록했다. 이는 주당순이익(EPS) 11.22달러와 주당순자산(BPS) 34.35달러에 근거한 수치이다. 지난 52주간 구글의 최고 주가는 349.00달러였고 최저 주가는 140.53달러였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와 대비하여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지난 거래일 구글의 종가는 310.92달러였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알파벳 Class A는 306.90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정규장 종가 대비 0.79달러(0.26%) 하락한 수치이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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