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4일(미국 동부 기준 2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한 302.06달러에 정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301.00달러보다 1.06달러, 0.35% 오른 수치이다. 해당 종목은 302.11달러로 장을 시작하여 305.98달러의 고가를 기록했으나 300.93달러까지 하락하기도 하며 변동 폭을 나타냈다.
이번 거래에서 알파벳 Class A의 총 거래량은 29,326,946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88억 8천만 달러에 달했다. 알파벳 Class A는 2조 114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을 형성하며 온라인 서비스 업종 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구글의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349.00달러와 52주 최저가인 140.53달러 사이에 위치한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수익비율(PER)은 26.92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8.79배이다.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주당배당금은 0.84달러, 배당수익률은 0.28%이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알파벳 Class A는 0.43달러(0.14%) 상승한 302.49달러에 마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