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페인을 방문 중인 교황 레오 14세가 유럽행 이주민들의 비극이 되풀이되고 있는 카나리아 제도를 찾았습니다.
교황은 대서양이 '비석 없는 공동묘지'가 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무관심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안전한 이주 경로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교황 레오 14세가 바다를 향해 흰 꽃다발을 던집니다.
뗏목에 몸을 싣
교황 레오 14세가 바다를 향해 흰 꽃다발을 던집니다.
[앵커]
스페인을 방문 중인 교황 레오 14세가 유럽행 이주민들의 비극이 되풀이되고 있는 카나리아 제도를 찾았습니다.
교황은 대서양이 '비석 없는 공동묘지'가 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무관심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안전한 이주 경로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상옥 기자입니다.
[기자]
교황 레오 14세가 바다를 향해 흰 꽃다발을 던집니다.
뗏목에 몸을 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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