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전체 국회의원 18명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의정 핵심 과제로 전남광주통합시 출범에 따른 ‘교통 SOC 확충’을 가장 많이 꼽았다.
AI·반도체 등 미래 먹거리 유치, 농어촌기본소득 등 산업 활성화가 뒤를 이었다.
과거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이 각각 월례 모임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해온 만큼,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
전남에서는 김원이 의원이 대불산단대교 건설, 주철현 의원이 여수고속도로 신설, 조계원 의원이 가칭 한반도 KTX 신설, 김문수 의원이 경전선 전철화, 이개호 의원이 국도 23호선 함평 신광~영광 불갑 구간 확장, 서삼석 의원이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적기 개통과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신정훈 의원이 전남광주 광역 교통망 구축과 대중교통 혁신 방안을 약속했다...
광주·전남 지역 전체 국회의원 18명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의정 핵심 과제로 전남광주통합시 출범에 따른 ‘교통 SOC 확충’을 가장 많이 꼽았다.
AI·반도체 등 미래 먹거리 유치, 농어촌기본소득 등 산업 활성화가 뒤를 이었다.
과거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이 각각 월례 모임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해온 만큼, 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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