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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도소서 동료 수용자 상습 폭행 20대 ‘실형’

교도소에 미결 수용된 상태에서 또래 수용자를 상대로 상습 폭행과 성적 괴롭힘 등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가 출소 후에도 범죄를 저질러 또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교도소서 동료 수용자 상습 폭행 20대 ‘실형’

교도소에 미결 수용된 상태에서 또래 수용자를 상대로 상습 폭행과 성적 괴롭힘 등 가혹행위를 일삼은 20대가 출소 후에도 범죄를 저질러 또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9단독 전희숙 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공동상해), 특수폭행, 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0)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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