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노인복지관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기억건강 검진의 날'을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노인복지관 2층 배움터에서 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치매 선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