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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괴산군, 고추축제 준비 한창 ... 9월 1일 개막 각종 체험·공연 등 풍성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충북 괴산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괴산읍 일원에서 개최할 2016괴산고추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괴산군은 5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의 명성을 한 단계 높여 우수축제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고추좀비 퍼레이드 및 플래시몹 공연으로 축제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축제 기간 중 전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고추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괴산고추축제 홍보 및 괴산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물장구마당 프로그램에서는 초대형 워터슬라이드(길이 50m) 등 각종 놀이프로그램과 고추와 물을 소재로 한 대단위 집단 놀이시설을 기획·연출하여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지난해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 축하음악회를 시작으로 청춘페스티벌, 지역예술문화단체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괴산고추직판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충북 괴산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괴산읍 일원에서 개최할 2016괴산고추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괴산군은 5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의 명성을 한 단계 높여 우수축제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고추좀비 퍼레이드 및 플래시몹 공연으로 축제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축제 기간 중 전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고추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괴산고추축제 홍보 및 괴산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물장구마당 프로그램에서는 초대형 워터슬라이드(길이 50m) 등 각종 놀이프로그램과 고추와 물을 소재로 한 대단위 집단 놀이시설을 기획·연출하여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지난해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개막식 축하음악회를 시작으로 청춘페스티벌, 지역예술문화단체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괴산고추직판장, 고추방앗간, 우리농산물 장터 등 관내생산 농특산물 직판장을 운영하며, 고추전시회, 품평회, 고추장만들기, 효소만들기체험, 황금고추를 찾아라!, 고추열(熱)전, 고추 달린 물고기를 잡아라!, 임꺽정 퍼레이드, 고추물총대첩, 등 고추관련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군민종합작품전시회, 전국사진공모전, 괴향문화 학술발표회 등 품격있는 문화행사가 펼쳐진다고 한다.

체류형 문화관광 축제를 위한 고추잠자리 마당(캠핑)도 기간 중 운영할 계획이며,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과 야간프로그램을 강화해 젊은축제, 야간축제의 열기까지 더하게 될 것으로 증평군은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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