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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 내달 5일부터 인사청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무직 부시장 후보들이 인사청문대에 오르는 가운데 권역별 배치를 둘러싼 의회 내부의 복잡한 기류가 형성되면서 강도 높은 검증이 예상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정무직 부시장 후보들이 인사청문대에 오르는 가운데 권역별 배치를 둘러싼 의회 내부의 복잡한 기류가 형성되면서 강도 높은 검증이 예상된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다음달 5일부터 실시한다.

의회는 각각 15명의 의원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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