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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특별시 남구-조선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조선대학교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광주특별시 남구-조선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조선대학교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남구는 오는 25일 청사 1층 열린민원실에서 조선대학교와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협력해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초고령화에 대응한 건강 노년맞이(웰에이징) 분야 기부사업을 공동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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