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스포츠 대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4일까지 나고야를 비롯한 일본 아이치현 일대에서열전에 돌입한다. 태극전사들은 41개 종목 1천5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금메달 45개 이상 획득과 종합 순위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셔틀콕 퀸’ 안세영, 양궁 오예진
광주·전남 ‘별’들, 아이치·나고야 ‘별’로 우뚝 서라
‘아시아 스포츠 대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4일까지 나고야를 비롯한 일본 아이치현 일대에서열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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