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50주년을 맞은 광주시립발레단을 이끌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에 조가영(53) 부예술감독이 임명됐다.
광주예술의전당은 지난 15일 조가영 제8대 광주시립발레단 예술감독 겸 단장을 임명하고, 18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6월까지이며, 2회까지 연임할 수 있다. 조 감독은 단원 지휘·감독을 비롯해 예술단 운영계획 수립과 실행 등
창단 50주년을 맞은 광주시립발레단을 이끌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에 조가영(53) 부예술감독이 임명됐다.
창단 50주년을 맞은 광주시립발레단을 이끌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에 조가영(53) 부예술감독이 임명됐다.
광주예술의전당은 지난 15일 조가영 제8대 광주시립발레단 예술감독 겸 단장을 임명하고, 18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6월까지이며, 2회까지 연임할 수 있다. 조 감독은 단원 지휘·감독을 비롯해 예술단 운영계획 수립과 실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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