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 주요 책임자들이 검찰에 넘겨진다.
1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는 11명을 19일 송치할 예정이다.
이 중 4명은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현장대리인, 하청업체 대표·현장대리인, 감리단장 등으로 현재 구속된 상태다. 나머지 7명도 사전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받았지만, 기각됐다.
지난해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 주요 책임자들이 검찰에 넘겨진다.
지난해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 주요 책임자들이 검찰에 넘겨진다.
18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는 11명을 19일 송치할 예정이다.
이 중 4명은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현장대리인, 하청업체 대표·현장대리인, 감리단장 등으로 현재 구속된 상태다. 나머지 7명도 사전구속영장 실질 심사를 받았지만,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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