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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인재' 결론…검찰, 공사 관계자 15명 기소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부실 시공과 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공사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인재' 결론…검찰, 공사 관계자 15명 기소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현장서 붕괴 사고가 발생한 모습. 광주시소방본부 제공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부실 시공과 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한 공사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방검찰청 공공수사부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위반, 건축법위반 등의 혐의로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관계자 15명을 기소했다고 6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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