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승마 유망주 이정우(광주고 3)가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정상에 올랐다.
광주시승마협회 이정우는 지난 14일 경북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장애물 120클래스 고등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정우는 말 ‘차코레시아’ 와 호흡을 맞춰 무감점으로 54초18을 기록했다.
승마 장애물 경기는 장애물 높이에 따라 클래스가 나뉘며
광주 승마 유망주 이정우(광주고 3)가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정상에 올랐다.
광주 승마 유망주 이정우(광주고 3)가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정상에 올랐다.
광주시승마협회 이정우는 지난 14일 경북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장애물 120클래스 고등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정우는 말 ‘차코레시아’ 와 호흡을 맞춰 무감점으로 54초18을 기록했다.
승마 장애물 경기는 장애물 높이에 따라 클래스가 나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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