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홍복학원이 정상화 길을 밟을지 주목된다. 설립자 비리와 법인 재정 문제가 겹쳐 12년 째 임시이사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수 소재 한 기업이 처음으로 재정기여 참여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광여고·서진여고 학교법인인 홍복학원은 지난 4월 외부 재정기여자 참여 의사를 포함한 ‘정상화 추진계획서’를
학교법인 홍복학원이 정상화 길을 밟을지 주목된다. 설립자 비리와 법인 재정 문제가 겹쳐 12년 째 임시이사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수 소재 한 기업이 처음으로 재정기여 참여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학교법인 홍복학원이 정상화 길을 밟을지 주목된다. 설립자 비리와 법인 재정 문제가 겹쳐 12년 째 임시이사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수 소재 한 기업이 처음으로 재정기여 참여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광여고·서진여고 학교법인인 홍복학원은 지난 4월 외부 재정기여자 참여 의사를 포함한 ‘정상화 추진계획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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