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광주-대구 청년예술인, 음악으로 하나되다”

광주와 대구 청년 예술인들이 음악을 통한 상생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광주-대구 청년예술인, 음악으로 하나되다”

광주와 대구 청년 예술인들이 음악을 통한 상생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광주 창작국악그룹 ‘그루’는 대구 기반 청년밴드 ‘이영밴드’와 오는 26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합동공연 ‘영호남 K-Culture Initiative’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영호남 지역 청년 예술인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 교류 모델 구축 ▲지역 간 문화 격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