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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공공소각시설 ‘0’… 전남광주, 자원회수 ‘첫 시험대’

통합 전남광주시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자원순환 및 폐기물 처리 인프라’가 도마 위에 올랐다.

광주 공공소각시설 ‘0’… 전남광주, 자원회수 ‘첫 시험대’

통합 전남광주시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자원순환 및 폐기물 처리 인프라’가 도마 위에 올랐다.

도시형과 농어촌형이라는 극명하게 다른 쓰레기 배출 패턴을 융합하고, 다가오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 조치에 대비해 부족한 처리 시설을 확충하는 대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12일 광주시 자원순환지원센터가 발간한 ‘자원순환 동향워치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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