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6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광전자의 주가는 지난 종가 3,395원 대비 122원(3.59%) 상승한 3,517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680원으로 시작하여 4,230원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3,440원까지 하락하는 등 폭넓은 변동성을 보였다. 상한가 4,410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현재까지 15,905,249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610억 4,100만 원을 기록했다. 광전자의 시가총액은 2,03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843위를 차지하고 있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광전자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8.18배로, 동일 업종 PER인 54.84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동일 업종이 0.28% 상승하는 동안 광전자 주가는 3.59% 상승하며 업종 평균 등락률을 크게 상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는 상대적으로 낮은 PER을 유지하면서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8.93%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광전자의 주가는 2,745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3,395원, 저가 2,560원을 기록했다. 3,395원으로 종가를 형성했으며, 31,706,353주의 거래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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