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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역시 첫 디에이치'…현대건설, 대전 유성구에 '디에이치 비아트' 공급

대전 유성구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에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다. 대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로, 대규모 정비사업과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앞세워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광역시 첫 디에이치'…현대건설, 대전 유성구에 '디에이치 비아트' 공급

아시아투데이 김다빈 기자 = 대전 유성구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에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다. 대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디에이치 브랜드 단지로, 대규모 정비사업과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앞세워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대전 유성구 장대동 14-5번지 일대 약 9만7208㎡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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