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산 파노라마 워크. 포스코 제공
광양시 구봉산 정상에 광양만과 주변 산세를 조망할 수 있는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가 들어섰다.
포스코와 광양시는 지난 8일 광양시민의 날을 맞아 구봉산 정상에서 파노라마 워크 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파노라마 워크는 총 길이 365m, 폭 13~21m, 높이 27m 규모의 철제 조형물이다. 관람객이 일곱 차례 회전하는 구조물을 따라 걸으며 광양만과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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