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족센터(센터장 장은미)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브둘라예바 샤흘로(41)씨가 지난 22일 서울 하나금융그룹 명동본사 사옥에서 열린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에서 행복가정상 본상을 수상했다.
전남광주특별시 소촌동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샤흘로씨는 18년 동안 한국에 살면서 어려운 일을 겪었지만 성실한 생활태도로 어려움을 극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족센터(센터장 장은미)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브둘라예바 샤흘로(41)씨가 지난 22일 서울 하나금융그룹 명동본사 사옥에서 열린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에서 행복가정상 본상을 수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족센터(센터장 장은미)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브둘라예바 샤흘로(41)씨가 지난 22일 서울 하나금융그룹 명동본사 사옥에서 열린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에서 행복가정상 본상을 수상했다.
전남광주특별시 소촌동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샤흘로씨는 18년 동안 한국에 살면서 어려운 일을 겪었지만 성실한 생활태도로 어려움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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