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살던집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주거 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
8일 광산구에 따르면 (사)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함께 오는 15일 오후 1시 청사 7층 윤상원홀에서 ‘지역사회 주거 돌봄 정책의 대전환’ 포럼(공개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전문가, 시민과 함께 광산구 ‘살던집 프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살던집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주거 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살던집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주거 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
8일 광산구에 따르면 (사)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함께 오는 15일 오후 1시 청사 7층 윤상원홀에서 ‘지역사회 주거 돌봄 정책의 대전환’ 포럼(공개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다양한 전문가, 시민과 함께 광산구 ‘살던집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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