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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복절 계기,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두 번째 ‘한민족 합창축제’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이하 ‘센터’)와 국립합창단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2016 한민족 합창축제’를 개최한다. 8월 11일(목)부터 8월 15일(월)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에서 온 한인합창단 4개 팀 140여명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년소녀합창단 4개 팀 150여명이 참가하여 우리 민요와 각국의 전통 가곡, 통일 염원 노래를 부르면서 동포애를 다지게 된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합창단은 8월 12일부터 8월 13일까지 ‘연천 수레울아트홀’에서 두 차례 공연하고 8월 14일 센터에서 한 차례 공연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센터에서 진행하는 통일체험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3땅굴, 열쇠 태풍 도라산전망대 등을 방문함으로써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되며, 8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세 차례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센터는 이번 합창축제에는 국내 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하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이하 ‘센터’)와 국립합창단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2016 한민족 합창축제’를 개최한다.

8월 11일(목)부터 8월 15일(월)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에서 온 한인합창단 4개 팀 140여명과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년소녀합창단 4개 팀 150여명이 참가하여 우리 민요와 각국의 전통 가곡, 통일 염원 노래를 부르면서 동포애를 다지게 된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합창단은 8월 12일부터 8월 13일까지 ‘연천 수레울아트홀’에서 두 차례 공연하고 8월 14일 센터에서 한 차례 공연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센터에서 진행하는 통일체험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제3땅굴, 열쇠 태풍 도라산전망대 등을 방문함으로써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되며, 8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세 차례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센터는 이번 합창축제에는 국내 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고 있다며, 작년의 경우 8개국 10개 팀의 재외동포합창단이 참여하여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통일염원을 노래했다면, 올해는 앞으로 통일미래의 주역이 될 소년소녀합창단이 참가함으로써 세대를 초월한 우리의 통일염원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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