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산업
광명전기, 기업회생 신청 받아들여질까
수천억대 PF 우발채무 폭탄에 위기
회사 "배전반 부문 이익 안정적 창출"
나반홀딩스가 최대주주에 오른 직후 조광식 전 회장이 광명전기 자회사 피앤씨테크 지분 전량을 매입했고, 뒤이어 피앤씨테크는 오 회장이 지배하는 무궁화신탁 지분 3.65%를 170억원에 취득했다. 이후 나반홀딩스가...
HOME
산업
광명전기, 기업회생 신청 받아들여질까
수천억대 PF 우발채무 폭탄에 위기
회사 "배전반 부문 이익 안정적 창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