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광동제약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소폭 상승한 8,4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8,430원보다 30원, 0.36% 오른 수치이다.
이날 광동제약은 시가 8,500원으로 장을 시작했으며, 8,280원의 저가와 8,650원의 고가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218,610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8억 3,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광동제약의 시가총액은 4,21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575위를 차지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1.15배로 나타났는데, 이는 동일업종의 평균 PER 61.36배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56% 하락한 가운데 광동제약은 상승으로 장을 마감하여 업종과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17.56%였으며, 배당수익률은 1.18%이다.
지난 거래일 광동제약은 8,4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8,520원으로 시작하여 8,370원과 8,58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10시에는 8,370원에서 8,320원 사이의 움직임을 보였고, 11시에는 8,360원에서 8,300원 범위에서 주요 가격대를 나타냈다. 12시에는 8,300원을 시작점으로 8,400원까지 상승 흐름을 보였다. 13시에는 8,400원을 시작가로 8,380원과 8,44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으며, 14시에는 8,400원에서 8,470원까지 가격이 올랐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8,440원을 시작으로 8,420원과 8,46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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