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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잉 관광’ 감천문화마을, 첫 특별관리지역 지정

과잉 관광으로 몸살을 앓아온 감천문화마을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됩니다.

‘과잉 관광’ 감천문화마을, 첫 특별관리지역 지정

[KBS 부산]

과잉 관광으로 몸살을 앓아온 감천문화마을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됩니다.

이에 따라 부산 사하구청은 감천문화마을 주거 밀집지의 관광객 방문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제한하고, 일부 도로에서는 관광객 차량의 통행도 제한합니다.

이번 조치는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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