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사지 야외전시 =공주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 공주시가 반죽동 도심형 문화유적공원인 ‘대통사 쉼터’에 대통사지 발굴 조사 과정에서 나온 폐기와와 전돌을 활용한 색다른 야외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공주는 웅진 백제 시절 사찰인 대통사의 실체를 밝히고자 2022년부터 발굴 조사를 이어오고 있다.
충남 공주시가 반죽동 도심형 문화유적공원인 ‘대통사 쉼터’에 대통사지 발굴 조사 과정에서 나온 폐기와와 전돌을 활용한 색다른 야외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 대통사지 야외전시 =공주시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 공주시가 반죽동 도심형 문화유적공원인 ‘대통사 쉼터’에 대통사지 발굴 조사 과정에서 나온 폐기와와 전돌을 활용한 색다른 야외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공주는 웅진 백제 시절 사찰인 대통사의 실체를 밝히고자 2022년부터 발굴 조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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