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공인 사생활 보도 기준 마련…언론계, 자기검열 논란

한국언론진흥재단 등 6개 언론단체·기관이 공직자와 유명인 보도에서 표현의 자유와 인격권 보호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공인 보도준칙’ 초안을 공개했다.

공인 사생활 보도 기준 마련…언론계, 자기검열 논란

© ai생성 이미지

【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한국언론진흥재단 등 6개 언론단체·기관이 공직자와 유명인 보도에서 표현의 자유와 인격권 보호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공인 보도준칙’ 초안을 공개했다. 법적 구속력은 없는 자율규범으로, 언론 보도의 공익성과 사생활 보호 사이에서 발생하는 판단 혼선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