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서 후진하는 트럭에 깔린 80대 여성이 숨졌다.
2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9분쯤 경북 영주시 영주동의 한 골목길에서 80대 여성 A씨가 후진하던 1t 트럭에 깔렸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트럭을 운전한 50대 남성은 "A씨가 지나가는 걸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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