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캔들 체험’ 포스터 / 곡성군 제공
곡성군이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에서 장미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전남 곡성군은 ‘장밋빛을 담다’를 주제로 한 로즈캔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에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하루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장미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해 캔들을 제작하고 완성된 작품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2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접수하며 참가비는 1만5000원이다. 체험 시간은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번 프로그램이 열리는 ‘장미의 뜰’은 장미의 향기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으며, 곡성군은 앞으로도 장미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베타뉴스 방계홍 기자(
chunsapa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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