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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곡성 물놀이장 초등생 참변...경찰·국과수 합동감식

어제(21일) 전남 곡성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학생 두 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합동 감식이 이뤄졌습니다.

곡성 물놀이장 초등생 참변...경찰·국과수 합동감식

어제(21일) 전남 곡성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학생 두 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합동 감식이 이뤄졌습니다.

전남 곡성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사망 사고가 난 물놀이 시설에서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합동 감식 과정에서 경찰은 물놀이 시설에 설치된 수중 조명 설비에서 누전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어제(21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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