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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창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고창군이 지난 15일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군민 체감형 행정성과를 낸 공무원을 격려하고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고창군이 지난 15일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군민 체감형 행정성과를 낸 공무원을 격려하고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 분류해 진행됐고 군수 표창과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국민신문고 분야’는 최우수 이도연(환경위생과), 우수 박홍지(도시디자인과)·김재건(세계유산과), 장려 김민영(사회복지과)·이승언(도시디자인과) 주무관이 선발됐다. 민원처리 건수와 답변 성실성 등을 평가해 선정됐다.

또 ‘민원처리 마일리지 분야’는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법정 민원에 대해서 단축 일수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누적 점수가 높은 공무원을 선발했다. 최우수 오성현(환경위생과), 우수 차지혜(사회복지과)·임지선(인재양성과), 장려 최병근(신활력경제정책관·허규진(사회복지과) 주무관이 선정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 제도는 기존 관행을 타파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사례를 발굴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행정에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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