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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의숙 교육감 첫 조직 개편 차질… 합의점 찾기 불투명

제주도교육청이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해 왔던 조직 개편이 차질을 빚게 됐다. 제주도의회가 교육전문위원 소속 문제 등을 이유로 제동을 걸었기 때문인데, 단기간에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사안인 만큼 파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고의숙 교육감 첫 조직 개편 차질… 합의점 찾기 불투명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해 왔던 조직 개편이 차질을 빚게 됐다. 제주도의회가 교육전문위원 소속 문제 등을 이유로 제동을 걸었기 때문인데, 단기간에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사안인 만큼 파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의회는 23일 제455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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