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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고용률 2년째 내리막…취업 사다리마저 무너졌다

이렇게 출발선이 확연히 다른데, 그나마 소득으로 차이를 줄일 길도 좁아지고 있습니다.

고용률 2년째 내리막…취업 사다리마저 무너졌다

[앵커]

이렇게 출발선이 확연히 다른데, 그나마 소득으로 차이를 줄일 길도 좁아지고 있습니다.

20대 청년이 좋은 일자리, 안정적인 소득으로 가는 사다리가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부실 선거 항의에서 볼 수 있듯이 공정에 민감한 우리 청년들, 심정이 어떨까요.

최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우선 자바(Java)를 토대로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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