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부진한 7월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이 고용 쇼크를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이 줄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서다.
사진=AFP이날 개장 직후(오전 9시33분 기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 올랐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7%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부진한 7월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이 고용 쇼크를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이 줄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서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부진한 7월 고용지표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했다. 투자자들이 고용 쇼크를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이 줄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면서다.
사진=AFP이날 개장 직후(오전 9시33분 기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 올랐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7%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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