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고영욱은 전날인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성년자 성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고영욱은 전날인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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