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원태)은 21일 종합운동장에서 교육장배 겸 4회 고성군육상연맹회장배 초·중학생 육상꿈나무대회를 개최했다.
트랙 종목 80m 등 6종목과 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총 9종목에 참가한 279명이 기량을 겨뤘다.
정원태 교육장은 “학생들이 평소 학교와 다른 대형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힘껏 달리고 기량을 겨루며, 순위 경쟁을 넘어 더 높은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는 용기와 도전 정신을 배우는 성장의 발판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표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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