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령문화관광재단,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

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고령군 일원에서 전국 관광업계 종사자와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진행했다.

고령문화관광재단,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

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고령군 일원에서 전국 관광업계 종사자와 관광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진행했다.

‘지역상생 볼런투어’는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사회공헌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개실마을에 머물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인근 농가에서 마늘대 자르기 봉사활동을 통해 영농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또한 우수관 청소와 환경정비 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대가야박물관과 지산동 고분군을 탐방하고 가얏고마을에서 가야금 연주를 체험하며 고령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경험했다.

이소형기자 sohyung1181@idaegu.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