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부산과학관에서 ‘2026학년도 고령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 4학년부터 중등 2학년까지 영재교육원 학생 30명이 참여해 ‘예술의 빛에서 우주의 별까지, 미래를 메이킹하는 창의융합 영재캠프’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과정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메이커 역량을 키웠다. 초등반은 드로잉 로봇 설계·제작, 중등반은 3D 프린팅을 활용한 책갈피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디지털 제작 기술을 익혔다.
이소형기자 sohyung118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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