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광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 내 진료소는 약을 처방받기 위한 고려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전남광주 지역 약사들은 2020년을 시작으로 매주 두차례 각종 약을 챙겨 꾸준히 고려인진료소를 찾고 있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고려인들을 위해 의약 봉사를 하고 있는 광산구약사회는 최근 ‘제4회 전국 약사 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에서 고려인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광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 내 진료소는 약을 처방받기 위한 고려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전남광주 지역 약사들은 2020년을 시작으로 매주 두차례 각종 약을 챙겨 꾸준히 고려인진료소를 찾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광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 내 진료소는 약을 처방받기 위한 고려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전남광주 지역 약사들은 2020년을 시작으로 매주 두차례 각종 약을 챙겨 꾸준히 고려인진료소를 찾고 있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고려인들을 위해 의약 봉사를 하고 있는 광산구약사회는 최근 ‘제4회 전국 약사 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에서 고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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