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앵커]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는, 10년 전 연륙교 개통으로 당일치기 관광객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형 물놀이 시설이 문을 열면서,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지 주목됩니다.
김현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양동이가 기울어지자 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립니다.
수영장에는 최대 3미터의 인공 파도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는, 10년 전 연륙교 개통으로 당일치기 관광객이 많아졌습니다.
[KBS 전주]
[앵커]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고군산군도는, 10년 전 연륙교 개통으로 당일치기 관광객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형 물놀이 시설이 문을 열면서,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지 주목됩니다.
김현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양동이가 기울어지자 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내립니다.
수영장에는 최대 3미터의 인공 파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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