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후보 김보미(36·평당원·사진) 전 강진군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남 정치 독립선언’을 발표했다.
‘전남 강진에서 나고 자라 13년간 전남에서 정치한 호남의 후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 전 군의원은 “정청래를 떨어뜨리려 김민석 편을 들거나, 송영길을 떨어뜨리려 정청래 편을 들려 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후보 김보미(36·평당원·사진) 전 강진군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남 정치 독립선언’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후보 김보미(36·평당원·사진) 전 강진군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남 정치 독립선언’을 발표했다.
‘전남 강진에서 나고 자라 13년간 전남에서 정치한 호남의 후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 전 군의원은 “정청래를 떨어뜨리려 김민석 편을 들거나, 송영길을 떨어뜨리려 정청래 편을 들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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